'소원 빌다 환경 파괴되겠다'…세계 3대 폭포의 비명 SBS뉴스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브라질 대표 일간지 G1 등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있는 이구아수 폭포 국립공원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폭포 속 동전을 수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전 수거 활동을 진행한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 국립공원 관리자는"일부 관광객들이 이곳에 와서 소원을 비는 의미로 동전을 던지는데, 이는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거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생물학자들은 폭포에 던져진 많은 양의 동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에 녹아 니켈과 구리 같은 중금속이 방출되면서 수질 오염을 일으킨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국립공원 측은 이번에 수거된 동전들은 국립공원 환경 프로젝트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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