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원숭이두창 비상근무... 방역대책반 24시간 운영 홍성군 홍성군보건소 방역대책반 원숭이두창 신영근 기자
앞서 국내에서는 지난 22일 독일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원숭이두창 첫 확진자로 판명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24일 홍성군은, 관내 원숭이두창 유입 차단을 위해 홍성군보건소에 총괄대응반, 역학조사반, 검체관리반, 환자이송반, 방역소독반, 예방접종반 등 모두 6개로 구성된 방역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한다. 감염경로는 주로 유증상 감염 환자와의 밀접 접촉을 통해서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위험군 접촉자 범위는 증상 발현 3주 이내 접촉한 동거인, 성 접촉자 등으로 분류한다. 홍성군 관계자는"방역 역량을 총동원해 유입을 막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다중이용시설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의 사람 간 접촉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라며"귀국 후 21일 이내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청이나 보건소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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