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첫 피겨 세계선수권 나선 김채연 '너무 떨렸어요' 김채연 피겨_스케이팅 피겨_스케이팅_세계선수권 박장식 기자
생애 첫 세계선수권, 그마저도 주니어 세계선수권도 경험해보지 못한 채 시니어 세계선수권에 바로 오른 선수가 연기를 큰 무리 없이 해냈다. 사이타마에서 시즌 마무리에 나선 김채연 이야기다.
첫 대회 출전이기에 당황할 법도 했지만 김채연은 침착했다. 김채연은 바로 더블 악셀을 성공시키며 실수를 만회했다. 특히 원래 수행하기로 했던 트리플 플립 단일 동작에는 비록 언더 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앞서 실수로 수행하지 못했던 트리플 토룹을 수행하는 등 모든 동작을 수행하려 애썼다. "모든 스케이터들이 타는 빙판 위에 나도 타는 것이라 너무 영광이었고, 출전한다는 의미 자체만으로도 너무 기뻤다"고 첫 출전의 기쁨을 알렸던 김채연. 그러면서"실수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팬 분들이 많이 응원하고 격려해주셔서 실수한 것이 속상하지는 않았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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