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썩은 내'…문 여니 죽은 개와 뒤섞인 '누더기 시츄' 50마리

대한민국 뉴스 뉴스

[포착] '썩은 내'…문 여니 죽은 개와 뒤섞인 '누더기 시츄' 50마리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SBS8news
  • ⏱ Reading Time:
  • 1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63%

'썩은 내'…문 여니 죽은 개와 뒤섞인 '누더기 시츄' 50마리 SBS뉴스

오늘 포항시 등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 있는 한 빌라에서"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이들은 좁은 방 한 칸에 갇혀 있었던 데다, 오랫동안 관리가 되지 않아 털이 뒤엉킨 모습이었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3년 전부터 40대 세입자가 애완견을 키웠고, 입주 이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한 악취와 개 짖는 소리가 발생해 민원을 제기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시는 폐사한 2마리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 부검하고 있으며, 나머지 구조된 48마리의 건강 상태는 다행히 괜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애완견들이 번식견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고 40대 세입자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8news /  🏆 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집 안 ‘방치학대’ 시츄 50마리…“똥오줌 털에 엉켜 진물까지”집 안 ‘방치학대’ 시츄 50마리…“똥오줌 털에 엉켜 진물까지”포항시 남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시츄 50여 마리가 발견돼 포항시 동물보호센터가 구조했습니다. 현재 갑자기 늘어난 개체수로 입양·임시보호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태원 참사 유족들 “159명 죽음에 아무도 책임 안 져…각자도생의 사회 살아야”이태원 참사 유족들 “159명 죽음에 아무도 책임 안 져…각자도생의 사회 살아야”“오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헌법재판소에 의해 부정됐습니다. 이제 유가족과 국민들은 159명의 죽음에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각자도생 사회를 살아가야 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건설현장은 40도…사망한 노동자 본 의사 “온몸이 익었다”건설현장은 40도…사망한 노동자 본 의사 “온몸이 익었다”“작업 중 노동자가 사망했다. 의사는 “온몸이 익어 있다”고 말했다. 점심시간에 쉬거나 제일 더운 오후 2시쯤 쉬고 작업하면 쓰러지지 않는다. 쉬지 못하고 내처 일하다가 갑자기 체온이 확 올라 쓰러진다. 오후 4시, 자신에게 주어진 노동을 다 마친 몸이 ‘폭발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부모에게 죽은 아기, 법조문 한 줄이 불러온 참사부모에게 죽은 아기, 법조문 한 줄이 불러온 참사부모에게 죽은 아기, 법조문 한 줄이 불러온 참사 보호출산제 위기임산부 유령아동 출생통보제 입양특례법 김지영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1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