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반년 만에 ’말 폭탄’ 담화 재개 서욱 국방장관 ’선제타격’ 발언 문제 삼아 김여정, 서욱에 '대결광·쓰레기' 등 거친 표현도 김여정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게 될 수도' 경고 남북 연락선 단절·9.19 군사 합의 파기 가능성 김...
심각한 위협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는데 북한의 도발 명분 쌓기라는 분석이 나옵니다.지난해 9월 이후 침묵을 이어가던 김여정 부부장이 어제 원색적인 비난을 담은 강경 담화를 냈습니다.[서욱 / 국방장관 : 특히 미사일 발사 징후가 명확할 경우에는 발사 원점과 지휘·지원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도 갖추고 있습니다.]김 부부장, 이 발언에 대해"반공화국 대결 광기를 드러낸 것"이다, 객기를 부린 것이라고 비난하면서[조선중앙TV : 남조선 군부가 우리에 대한 심각한 수준의 도발적인 자극과 대결 의지를 드러낸 이상 나도 위임에 따라 엄중히 경고하겠다. 우리는 남조선에 대한 많은 것을 재고할 것이다. 참변을 피하려거든 자숙해야 한다.]남북 연락선을 다시 끊거나, 9·19 군사 합의를 파기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일각에서는 서해 북방한계선이나, 육지의 군사분계선 부근에서의 무력 충돌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국방부는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와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의 개편은 북한 미사일 능력 증대에 대해 우리 군의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국가안보와 국민보호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면서,군 당국은 또 북한의 거친 대남 비방 이후 군사적 도발이 우려되는 만큼, 북측 주요 지역과 시설을 추적·감시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또 통일부는 북한이 한반도에 추가적인 긴장을 조성하는 어떠한 행위도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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