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MZ토론 BGM으로 긴급 준비했고. 8554님께서 '기다렸어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멘트 부탁드립니다.'하셨고요.
- 1천 원 학식 정책 긍정적…대학 밖 청년도 살펴야■ 출연 :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류호정 정의당 의원
▶장예찬 : 제가 의견을 되게 세게 내놓은 상태고요. 한 가지만 그분들을 위해서 정정하면 그분들이 금요일 4시에 만난 게 전임노조 직원을 두고 계시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새벽까지 일하고 본인들 휴게시간 그리고 연차를 써서 어쨌든 정부 당국자나 언론에 기사가 나갈 수 있는 마감시간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걸 맞춰서 나온 거라서 저는 노조전임자 두지 않겠다, 정부의 지원금 받지 않겠다고 하는 그분들의 입장이 오해 없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김태현 : 순수하게 예를 들면 일을 하면서 노조 일도 겸하고 회비로써 운영되는 이런 노조 형태인가 보죠?▶장예찬 : 이미 한 번 가동이 된 거죠, 치맥회동 때도 당정대가 다 모였으니까.▶장예찬 : 일단은 다음 주에 저희가 중소기업 근로자들 만나기로 했고요.
▷김태현 : 간호사법, 노란봉투법, 방송법 줄줄이 있는데. 박성민 전 최고께는 이걸 여쭤보죠. 아마 민주당은 계속 이 입법을 단독처리해서 보낼 것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내년 총선 때쯤에"거대 야당 너무하는 것 아니야? 너무 독주하는 것 아니야? 협의도 안 해 보고 숫자로 그냥 밀어붙여?" 하는 거대 야당에 대한 심판론, 이게 총선에 확 뜰 이런 걱정이나 우려, 이런 건 없으세요?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건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주제 볼게요. 제주 4.3 얘기해야 됩니다. 이것부터 여쭤보죠. 세 분이 사실 경험한 일은... 저도 마찬가지지만 4.3이라는 걸 저희가 직접 경험한 것은 아니고 모르겠습니다. 요즘 역사교과서에는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 학교 다닐 때 국사책에는 4.3에 대해서 크게 다루지 않았거든요. 5.18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려져 있고 드라마, 영화들도 많이 나와 있지만 4.3에 대해서는 너무 오래된 일이라 그런지, 5.18보다 훨씬 오래된 일이니까. 그런 것들이 별로 없어요, 영화나 드라마가. 세 분에게 공히 여쭙겠습니다. 나에게 4.3이란 무엇인가, 나는 4.3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 어떻게 알고 있는가. 이게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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