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mprop=description content=① 조중래 대가야 대표삼계탕가맹점 19곳 운영하며구미 노인·아동복지시설에매년 명절 4000마리씩 기부'돌아가신 6·25 참전 아버지어르신 기부로 그리움 잊어'
어르신 기부로 그리움 잊어" 지난 4월 경북 구미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이 주왕산삼계탕 본점을 가득 메웠다. 조중래 대가야 대표가 매년 베푸는 삼계탕 봉사활동이다. 벌써 22년째 이어지고 있다.
조 대표는"어르신들께 한 끼 식사를 대접하게 된 이유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라면서"어르신들이 손을 잡아주며 고맙다고 해주실 때 정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 대표의 아버지는 6·25 참전용사로 전쟁 때 당한 부상 후유증으로 14년간 앓다가 돌아가셨다. 노인복지시설에 기부하면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는 조 대표는"기부는 아버지와의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며"일곱 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 몫까지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안철수 ‘수도권 리더’ 큰 그림 그리나···연일 김태우 지원사격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김태우 지원사격 나선 안철수 ‘수도권 위기론’에 安 전면 등판 내년 총선 전 ‘존재감 과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모금액 6969만원···손흥민·이찬원도 지구·이웃 살리는 '선한 영향력' 전파[위아자2022 결산]올해는 경매·래플 등 ‘온라인 기반 나눔 행사’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친환경 체험행사’를 병행했다. 이에 현장에서 열린 위아자 에코빌리지는 다양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친환경 제품을 선보였다. 위스타트 이다현 대리는 '코로나19를 거치며 온라인 중고거래를 통한 기부와 오프라인에서 친환경·업사이클링 체험을 조화롭게 연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20~30대 젊은층 참여와 팬덤 기반의 선한 영향력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손흥민,위아자,이찬원,위스타트,아름다운가게,에코빌리지,업사이클링,친환경,나눔,황희찬,황의조,김민재,이강인,제로웨이스트,뉴진스,정우성,이정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중증장애인 지원가들의 외침 ‘일하는 기쁨을 빼앗지 마세요’발달장애 등 중증장애인이중증장애인 상담·외출 등사회활동 지원·취업 도와“자립 시작한 이들에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공장 지붕·주차장…지자체가 기업 위해 땅 찾아준다, 왜?[주간경향] “금 모으기 하는 심정으로 작은 재생에너지도 모아야 하지만, 삼성전자나 SK하이닉...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침 기온 10도까지 떨어지니...편의점 호빵·어묵 잘팔리네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군고구마·온장고 음료도 매출 급증 편의점들, 겨울 상품 프로모션 강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방한 우크라이나 의원단과 재건 협력 논의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그룹 역량 결집해 재건 힘 보탤 것” 지난 3월 ‘우크라이나 재건TF’ 발족 철강·식량 등 5개 분야 참여 추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