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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체성의 중심은 늘 격동하는 음악에 있다.'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위로와 힘을 주는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최정훈 씨를 에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되게 친근한 느낌이에요. 저희 JTBC 브랜드송을 또 직접 불러주신 적이 있어가지고.고맙습니다. 축하할 일이 있습니다. 올해가 잔나비 10주년이에요. '10년 동안 크고 작은 전투들을 해왔다' 이런 표현을 하셨더라고요.맞아요. 저는 잔나비 음악을 들으면 약간 해방감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영감을 책이나 영화에서도 많이 얻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좀 인상 깊게 봤던 작품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영감을 얻었던?
그 노래가 나왔나요? 그래서 쓰고 계신가요? 아 그래요? 기대됩니다. 어떤 노래일지. 그렇게 수많은 아름다운 노랫말들을 많이 지어오셨잖아요. 혹시 잔나비 곡들 중에서 한 곡 저희가 직접 들어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이 곡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듣다니 영광입니다.잔나비 곡은 좀 어떤 인상을 줬으면 좋겠어요?알겠습니다. 잔나비가 끝까지 지키고 싶은 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음악 활동을 하면서앞으로 계속 더 많은 쉬운 마음의 노래들을 들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마지막 인사는 정훈 씨께서 직접 시청자 여러분들께 한번 해 주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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