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GDP 대비 메달 순위 따져보니…도미니카 1위·북한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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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올림픽 메달 순위는 여러 가지 기준에 따라 정해진다.

하남직 기자=2024 파리 올림픽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북한 김미래와 조진미가 31일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센터에서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31 [email protected]국제올림픽위원회가 공식적인 메달 집계를 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전 세계 모든 언론이 메달 순위를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는 데다 올림픽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메달 순위가 나올 정도로 '지구촌 축제' 올림픽에서 메달 순위는 전 세계인의 관심사다.국내총생산 대비 메달 순위는 일반적으로 금메달 하나를 4개, 은메달 하나를 2개, 동메달은 1개로 변환해 메달 총 수를 계산하고, 해당 국가 GDP를 메달 총 개수로 나눠 정한다.8일 기준 '메달 퍼 캐피타' 인터넷 홈페이지의 GDP 대비 메달 순위를 보면 이번 대회 육상 여자 세단뛰기에서 금메달 1개를 따낸 도미니카가 1위다.

홍콩 신문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는 9일"북한 선수들은 항상 자기 체급 이상의 펀치를 날린다"며"북한은 올림픽 메달과 경제 생산성을 비교한 목록에서 꾸준히 상위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북한은 인구가 적고 자원이 제한적인데도 올림픽에서 비교적 좋은 성적을 내왔다"며"북한에서 체육은 정권을 정당화하는 수단이었고, 국제 경기를 통해 애국심을 고취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정일 시대에 소련 모델을 본받아 어린 선수들을 일찍 선발해 국가 훈련 기관에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또 스포츠로 성공하면 사회적 지위가 높아진다는 점에서 선수 개인에게 동기 부여도 잘 됐다고 해석했다. 안세영 "다른 선수들에게 죄송…대회 끝난 뒤 입장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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