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노동시민사회단체 '윤석열 정부, 공공임대주택 예산 삭감 철회하라' 공공임대주택 유성호 기자
[오마이포토] 노동시민사회단체 "윤석열 정부, 공공임대주택 예산 삭감 철회하라" 대통령실 인근서 기자회견 열고 "공공임대주택 및 주거복지 예산 확대" 등 요구 등록 22.09.01 17:16l수정 22.09.01 17:17l유성호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노동시민사회단체 “윤석열 정부, 공공임대주택 예산 삭감 철회하라” ⓒ 유성호
빈곤사회연대, 주거권네트워크, 민주노총,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민달팽이유니온 등 노동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예산 대폭 삭감을 규탄했다. 이날 이들은 지난 30일 발표한 정부의 2023년도 공공임대주택 예산안에 대해"올해 20조 7천억 원에서 15조 1천억 원으로 5조 7천억 원, 약 30%나 대폭 삭감되었다"며"윤석열 정부는 이전 문재인 정부보다 적은 수인 매년 10만호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공약한 바 있는데, 내년도 예산안은 그나마 줄어든 공공임대주택 공급 공약마저도 파기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규탄했다.
이어 이들은"정부는 내년도 국토부 예산안의 주요 특징으로 국민의 주거 불안을 확실히 덜어주는 예산이라고 했는데, 도대체 윤석열 정부의 국민은 누구이냐"며"지금이라도 국민의 주거 불안을 가중시키는 공공임대주택 예산 삭감안을 철회하고 공공임대주택 및 주거복지 예산을 확대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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