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린이대공원 탈출한 얼룩말 세로의 사연…'부모 잃고 반항 시작'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지난 1월 서울시설공단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얼룩말 세로의 이야기'. 〈영상=서울시설공단 유튜브 채널〉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탈출해 도심을 누볐던 수컷 얼룩말 '세로'의 슬픈 사연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어린이대공원은 내년에 암컷 얼룩말을 데려와 세로와 함께 지내게 할 예정입니다.영상에 따르면 세로는 어린이대공원에서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지만, 부모 얼룩말이 세상을 떠난 후 집에 들어가지 않고 캥거루와 싸우는 등 반항하기 시작했습니다.사육사들의 정성 어린 보살핌에 세로가 점차 이전의 모습을 되찾으며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세로는 1㎞ 떨어진 주택가로 향했습니다. 동네 곳곳을 누비던 세로는 막다른 골목에서 발견됐습니다.
어린이대공원 관계자는 JTBC 취재진에"세로가 어제 저녁에 와서 밥도 먹고 특별히 건강에 문제는 없다"면서"오늘도 실내에서 안정을 취하고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아울러"사육사와 수의사들이 세로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면서"세로가 외롭지 않게 내년에 점찍은 암컷 얼룩말을 데려와 함께 지내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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