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태원 보고서 삭제’ 경찰 간부들 보석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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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보고서 삭제’ 경찰 간부들 보석 석방 KBS KBS뉴스

이태원 핼러윈 축제를 앞두고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작성된 위험 분석 보고서를 삭제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경찰 간부들이 6개월여 만에 석방됩니다.재판부는 서약서 제출과 주거지 제한, 보증금 납입 등을 보석 조건으로 걸었습니다.김 전 과장은 “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면서 아내가 매일 같이 면회를 왔고 어린 자녀들도 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직접 소명하기도 했습니다.

박 전 부장과 김 전 과장은 이태원 참사 이후 경찰 수사에 대비해 용산경찰서 정보관이 작성한 ‘핼러윈 축제 공공안녕 위험분석’ 보고서 및 핼러윈 축제와 관련해 경찰청 정보국의 요구에 따라 작성된 보고서 3건 등 4건의 정보 보고서를 삭제하도록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구속됐습니다.[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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