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실 '오송 112 신고 처리에 과오'…경찰 6명 수사의뢰 SBS뉴스
국조실은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와 관련한 감찰조사 과정에서 경찰의 범죄혐의를 발견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오늘 경찰관 6명에 대한 수사의뢰서를 대검찰청에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경찰 수사본부가 경찰관을 수사하는 경우, 결과에 대한 국민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판단해 검찰에 수사의뢰했다고 국조실은 밝혔습니다.
국조실은 범죄혐의가 명백하고 대상자들의 진술이 모순 또는 충돌되는 상황에서, 수사기관이 증거릴 신속히 확보해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감찰조사 종결 전에 우선 수사의뢰를 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지하차도 완전 침수 1시간 지나서야 ‘코드0’ 발령한 경찰오송 지하차도 참사 사고 당시 경찰은 지하차도가 완전히 침수되고 1시간이 넘게 지나서야 최단시간 출동을 명령하는 사건코드 ‘코드0’를 발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인력 투입도 늦었는데, 침수 초기 물을 뺄 수 있는 펌프차량은 2대뿐이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도와주세요·시동 꺼졌어요'…절박한 119 신고 1시간 동안 15건 | 연합뉴스(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24명의 사상자를 낸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 당시 절박했던 순간이 소방 당국 신고 기록을 통해 확...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영환 충북지사 “현장 일찍 갔어도 바뀔 건 없어” [현장영상]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관련 늑장 대처로 공분을 사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가족들에게 사죄하면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분향소 찾은 김영환 충북지사 “현장 갔어도 바뀔 건 없어”14명이 숨진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분향소를 찾은 김영환 충북지사가 “제가 현장에 갔어도 상황이 바뀔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