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삼성 위 전광훈…8억에 美로비업체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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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 위 전광훈…8억에 美로비업체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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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보 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산하 위원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아들인 전에녹씨가 대표로 있는 매체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한국전쟁 종식 및 평화협정 체결 반대 여론을 조성 중인 전광훈 목사측이 미국의회를 상대로 로비를 하기위해 로비업체와 거액의 용역계약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22일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자유일보는 지난해 10월 24일 워싱턴DC 소재 프라임 정책그룹과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로비업체의 활동이 합법적으로 보장된 미국에서는 '외국대리인등록법'에 따라 외국 기관을 대리해서 로비를 하는 업체는 예외 없이 법무부에 등록하고 법무부는 계약서 등 용역 관련 문서를 공시해야한다.컨설팅 계약서에 따르면 프라임 정책그룹은 '북한 정부가 민간기관을 통해 남한 정부를 전복시키고 남한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려는 실질적인 활동에 대해 미 하원, 미 상원, 미 행정부를 교육시키는 것'을 포함한 자유일보측의 목적 달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일을 수행한다고 돼 있다.justice.

전광훈 목사는 지난달 31일 미국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의 한 교회에서 진행된 '워싱턴 광화문 미주 국민대회' 연설에서 연방 의원들을 여러명 만났다고 자랑삼아 말했다.즉"대한민국에서는 평화협정 종전협정,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을 찬성하는 사람들이 국민의 절반이다","이대로 두면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난다","대한민국이 이 상태로 그대로 가면 광주사태가 다시 일어난다"고 설명했다는 것이다.그는 이어 문재인 정부 당시 추진되던 종전선언에 대해"주한미군 철수와 연방제 통일을 하자는 사기극이다","문재인 OOO가 당시 워싱턴DC에 사무실을 마련해 놓고 상하원 의원들에게 300만 달러씩 주고 포섭해 평화협정, 종전선언, 연방제 통일에 동의를 받기 위해 발악했다"고 말하기도 했다.지난달 31일 미국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 미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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