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문순, KH그룹에 '친전''‥알펜시아 입찰가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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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값 특혜 매각 의혹이 불거져 왔는데, 검찰이 입찰 직전 최문순 당시 강원지사가 KH에 친전을 보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당시"최문순 전 강원지사가, KH 그룹에 입찰 금액을 알 수 있게 친전을 보냈다"는 매각 담당자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평창 동계올림픽 3년 뒤인 지난 2021년, 강원도청은 알펜시아 리조트를 팔려 했지만, 입찰은 4차례나 유찰됐습니다.

알펜시아 매각을 담당했던 신모 당시 투자유치사업TF 단장이"최문순 지사가 KH그룹에 보내는 친전을 직접 전달했고, 친전에는 도측이 제안하는 입찰금액이 적혀 있었다"고 진술한 겁니다.당시 한 번 유찰될 때마다 최저 입찰금액을 10%씩 낮추기로 공지돼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5차 최저금액을 알려줬다는 겁니다.신 전 TF단장은"일종의 투자 제안서였을 뿐, 특혜를 주려던 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최 전 지사 측은"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답하기 어렵다"며"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영상편집 : 이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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