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우왕좌왕 행정에 발 묶인 '청년 창업' SBS뉴스
평일이라 일하는 모습으로 분주해야 할 텐데 웬일인지 사무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하지만 올 들어 사무실 직원 월급은 물론 입주 기업 지원금까지 밀리면서 직원과 기업 모두 떠나버렸습니다.이 대학뿐 아니라 사업에 참여 중인 서울 시내 29개 대학 모두 시 보조금을 두 달째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시 자체 시스템을 통해 각 자치구를 거쳐 대학에 보조금이 지급됐는데, 부정 수급과 중복 지원 문제를 이유로 행안부가 올해부터는 보조금을 내려보낼 때 새로 만든 '보탬e' 시스템을 사용하라고 지시했습니다.말단 배분 시스템은 그대로인 상황에서 덜컥 새 시스템만 도입하다 보니 250억 원의 보조금은 자치구에 묶인 채 잠자고 있습니다.취재가 시작되자 서울시는 기존 시스템을 임시로 열거나 수기로라도 처리해 보조금 지급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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