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덕수, 종로 매물을 용산 유엔빌리지 근방에 내놓아…외국인 세입자 찾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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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덕수, 종로 매물을 용산 유엔빌리지 근방에 내놓아

저희가 취재한 새로운 사실이 더 있습니다. 당시 한덕수 후보자 측이 서울 종로구 단독주택을 매물로 내놓은 곳은 집 근처가 아니었습니다. 용산구 유엔빌리지 부근의 중개업소였던 걸로 취재됐습니다. 유엔빌리지는 30여 년전에도 외국계 법인의 임원들이 많이 살던 곳입니다. 처음부터 외국인을 세입자로 찾았던 건 아닌지 당시부터 이해충돌 가능성을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해명이 필요해 보입니다.외국 법인에 월세를 준 것도 중개업소가 다 알아서 한 일일 뿐, 직접 관여한 바 없다는 취지입니다.

앞서 한 후보자는 취재진에 중개업소가 이태원에 있었던 것 같다며 확인해보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유엔빌리지 근처 A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 : 없어진 지 한참 됐어요. 12~13년 전. 네.]굳이 유엔빌리지 주변에 월세 매물을 내놓은 겁니다.이들은 보통 고액의 집값을 법인에서 한꺼번에 내주기 때문에 전·월세 시장에서 인기가 높습니다.취재진은 한 후보자 측 관계자에게 "처음부터 외국인 세입자를 찾은 것 아니냐"고 여러 차례 물었지만,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이런 가운데 한 후보자 측 관계자는 JTBC에 종로구 단독주택을 약 100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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