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테라 붕괴 위험' 문건 확보한 검찰…'개발비 수백억 횡령' 진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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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테라 붕괴 위험' 문건 확보한 검찰…'개발비 수백억 횡령' 진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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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취재진은 검찰이 최근에 확보한 테라 측 내부 문건도 입수했습니다. 1테라 가치를 1달러로 유지하는 기술, 이 핵심 기술이 깨..

저희 취재진은 검찰이 최근에 확보한 테라 측 내부 문건도 입수했습니다. 1테라 가치를 1달러로 유지하는 기술, 이 핵심 기술이 깨질 수 있다는 검토가 담긴 내부 기밀 문건입니다. 그런데, 이 문건이 권도형 대표에게 보고가 됐었다는 게 핵심 설계자의 주장입니다.테라를 사서 자신들에게 맡기면 연이자 20%를 챙겨주는 금융상품에 대한 설계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그런데 테라 내부 문건 자체에 이 기술이 깨질 수 있다, 테라 가격이 폭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등장합니다.

이 문건이 권도형 대표에게도 보고됐고, 내부 회의에서도 공론화됐지만 권 대표가 고이율 상품 출시를 강행했단 게 핵심 설계자의 주장입니다.이런 가운데 권 대표가 테라의 기술 개발을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겠다고 한 약속도 지키지 않았단 주장도 나왔습니다.앞서 지난해 9월 권 대표는 인프라 구축과 기술 개발을 위해 회사가 가진 코인을 지출해 매달 300만 달러, 우리 돈 약 39억 원씩을 내놓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취재진은 이에 대해 권 대표에게 여러 차례 입장을 물었지만,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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