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중생 성착취 혐의’ 순경 구속 기소…“피해자 5명” KBS KBS뉴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미성년자 의제강간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소지 혐의 등으로 서울 성동경찰서 소속 20대 윤 모 순경을 오늘 구속 기소 했습니다.윤 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4월까지 여중생 등 미성년자 5명에게 유사 성매매와 성매매 등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윤 씨는 SNS 등을 통해 만난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사주겠다”며 접근한 뒤, 공유차량을 빌려 성매매와 유사 성행위 등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하지만 윤 씨는 자수한 뒤에도 피해 여중생에게 연락한 뒤 직접 만나 혐의를 부인하라는 취지의 필담을 주고 받으며 회유를 시도하고, 휴대전화를 수차례 바꾸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전화 : 02-781-1234,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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