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왜 외상 안 해줘'…경찰 떠나자 기다렸다는 듯 '퍽퍽' SBS뉴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한 50대가 붙잡혔습니다. 편의점에서 외상을 해 달라고 난동을 부려서 경찰이 출동해 그 남성을 내보냈었는데, 경찰이 떠나자마자 다시 돌아와서 폭력을 휘두른 겁니다.때리지 말라고 외쳐도, 주먹질이 이어집니다.어제 아침 7시쯤, 수원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남성이 아르바이트생을 무차별 폭행했습니다.[A 씨/피해자 : 2만 2천 어치를 사왔어요. 그러면서 1만 원을 주면서 '나머지는 외상을 해라' '이거를 빼고 결제하시는 건 어떠세요'….]하지만 남성은 경찰이 떠나자, 다시 편의점으로 돌아와 신고했다는 이유로 학생을 폭행했습니다.얼굴과 배를 무차별 가격당한 뒤 병원에 입원한 학생은 경찰의 조치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A 씨/피해자 : 경찰들한테도 '내가 절대 집 안 가. 나 오늘 쟤 죽여버릴 거야' 이렇게 말을 하셨어요. '저희는 거기에 남아 있을 의무가 없어요' 이런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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