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던 20대 여성이 윗집을 찾아가서 칼을 갈거나 현관문을 내리치다가 붙잡혔습니다. 특수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된 20대 여성 A 씨.
특수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된 20대 여성 A 씨.B 씨의 딸은 지난 3일"어머니가 사는 빌라에서 아랫집 이웃이 중국 음식점에서 쓰는 중식도를 들고 찾아와 현관문을 내리찍는다"고 112에 신고했는데요. 경찰은 B 씨의 딸이 현관문 인근에 설치한 CCTV에서 A 씨의 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확보한 결과 주로 새벽 시간에 A 씨가 B 씨의 집 현관문 앞에서 중식도 칼날을 갈거나 계단에 앉아 피해자를 기다리는 모습 등이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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