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간 피부암 발병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서 나쁠 건 없으니, 읽어보시고 실천해주세요. newsvop
지난 2월 피부암을 앓고 있던 한 노동자가 산업재해 신청 3년 2개월 만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는 피부암이 산재로 인정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투병 중인 노동자는 건물 밖에서 일하는 옥외 노동자였습니다.
피부암의 주요 원인은 햇빛에 의한 손상입니다. 햇빛의 자외선은 DNA에 손상을 입혀서 세포 성장과 분화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태양광에 노출이 많이 될수록 발생 위험성이 커집니다. 실제로 태양에 많이 노출되는 부위인 얼굴과 손등, 발등에 피부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습니다.이런 이유로 피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이 중요합니다. 일상에선 자외선차단제 사용으로 피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A와 자외선B를 모두 차단하는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외선A는 활성산소를 생성해, 간접적으로 DNA 손상으로 인한 발암 위험을 높입니다. 자외선B는 직접적인 DNA의 변성을 일으켜, 흑색종이나 편평세포암 등을 일으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모자·양산·쿨토시·선글라스 등 다양한 자외선 차단 용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28일 서울 중구 거리에서 한 노동자가 모자, 쿨토시 등을 착용한 채로 휴대전화를 살펴보고 있다. 2021.07.28.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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