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진보당-녹색정의당 경남도당 각각 입장 내
"도민의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경남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진보 정치의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밭을 일구는 싸움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경남지역 16개 선거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창원성산‧김해갑‧김해을 후보가 당선하고, 나머지 13곳은 국민의힘이 당선했다.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보내주신 도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혼신의 노력으로 유권자의 선택을 받으신 민홍철·김정호·허성무 세 당선자와 함께 경남의 정치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그러면서 이들은"22대 총선은 선거과정과 투표결과 모두, 윤석열 정권 심판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민주당에 대한 높은 지지는 '무능·무지·무도한 윤 정권을 정신 차리게 하라'는 도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민주당에 대해, 이들은"경남에서만 5~6석 이상 낙승할 것이라고 장담하고 여론조사 또한 혼전이었지만 역시 경남유권자의 힘은 위대했다"라며"당일 출구조사 발표와 달리 경남에서 국민의힘이 13석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사전투표 본투표에서 당원 동지들 뿐 아니라 나라를 걱정하는 선배동료시민들의 힘이 결집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190석 가까운 거대야당은 자칫 편향된 이념에 치우쳐 탈탄소 무탄소 탄소중립 핵심에너지인 원전 생태계를 다시 파괴하고 대한민국 자주국방과 세계자유국가의 안보를 지킬 K방산 수출지원을 외면하거나 반대할까 걱정된다"라고 했다.
이들은"윤석열 대통령은 그간의 실정을 국민께 사죄하고, 국정기조를 전면 전환해야 한다"라며"배우자의 각종 범죄연루 의혹과 채 상병 사망 수사외압에 대해 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죄하고 낱낱이 진상을 밝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녹색정의당 경남도당은"현장에서 초심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라며"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 경남에서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녹색정의당을 지지해 주신 경남도민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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