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대관식] 왕관 쓴 찰스, '황금마차' 타고 버킹엄궁으로…1762년 제작 | 연합뉴스

대한민국 뉴스 뉴스

[英대관식] 왕관 쓴 찰스, '황금마차' 타고 버킹엄궁으로…1762년 제작 |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17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0%
  • Publisher: 51%

[英대관식] 왕관 쓴 찰스, '황금마차' 타고 버킹엄궁으로…1762년 제작

65년간 기다린 왕관을 쓴 찰스 3세 국왕이 6일 '황금마차'를 타고 군주로서의 첫 행렬을 하는 모습. 2023.5.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찰스 3세 국왕과 커밀라 왕비는 이날 오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대관식이 끝난 뒤 황금마차를 타고 버킹엄궁으로 향했다.무게가 4t에 달해서 왕실 회색 말 8필이 끌며 걷는 속도로만 움직일 수 있다.

빗속 우비를 입고 대관식 행렬을 기다리던 시민들은 동화책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황금마차가 모습을 드러내자 일제히 환호하며 '인증샷'을 남겼다.황금마차 뒤로는 윌리엄 왕세자 가족 등이 왕족이 탄 검은색과 금색의 마차가 뒤를 따랐다.한편, 왕실과 결별했으나 대관식 참석을 위해 미국에서 온 해리 왕자는 대관식이 끝난 뒤 곧장 일반 승용차를 타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65년간 기다린 왕관을 쓴 찰스 3세 국왕이 6일 '황금마차'를 타고 군주로서의 첫 행렬을 하는 모습. 2023.5.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英대관식] 70년전처럼 빗속에도 인파 운집…찰스, 마침내 왕관 쓰다 | 연합뉴스[英대관식] 70년전처럼 빗속에도 인파 운집…찰스, 마침내 왕관 쓰다 | 연합뉴스(런던·브뤼셀=연합뉴스) 최윤정 정빛나 특파원='신이여 국왕을 보호하소서'(God Save the King)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마침내 왕관 쓴 '최장기 왕세자' 찰스 3세마침내 왕관 쓴 '최장기 왕세자' 찰스 3세영국 찰스 3세 국왕이 조금 전 대관식을 치르고 영국과 14개 영연방 국가의 군주라는 걸 공식 선포했습니다. 9살에 왕세자가 된 뒤 65년 만에 마침내 왕관을 쓴 겁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英대관식] 찰스 3세 국왕, 최장기 왕세자에서 왕관의 주인으로 | 연합뉴스[英대관식] 찰스 3세 국왕, 최장기 왕세자에서 왕관의 주인으로 | 연합뉴스(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영국 찰스 3세 국왕(74)은 왕세자로 거의 평생을 대기한 끝에 드디어 대관식을 치르고 왕관의 주인임을 널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 왕관 쓰는 찰스 3세 국왕…대관식 향한 복잡한 시선 | 연합뉴스2㎏ 왕관 쓰는 찰스 3세 국왕…대관식 향한 복잡한 시선 | 연합뉴스(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영국 찰스 3세 국왕이 6일 대관식을 치르고 정식으로 무게 2㎏가 넘는 왕관을 쓴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英대관식] 53년 인고 끝에 비호감 극복하고 왕비 오른 커밀라 | 연합뉴스[英대관식] 53년 인고 끝에 비호감 극복하고 왕비 오른 커밀라 | 연합뉴스(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故 다이애나빈의 자리를 차지한 '마녀', 가정을 깨뜨린 '불륜녀'로 미움받던 커밀라 파커 볼스가 수십년 인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05: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