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발목잡기”, 윤 대통령 세밑 메시지도 대결로···

대한민국 뉴스 뉴스

“야당의 발목잡기”, 윤 대통령 세밑 메시지도 대결로···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yunghyang
  • ⏱ Reading Time:
  • 2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51%

2023년을 맞이하는 주말을 앞둔 시점에서 대통령이 직접 야당에 날을 세우면서 취임 1년차 막바지 공개 메시지에서도 대결 구도가 도드라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기획재정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반도체 등 국가 전략산업에 대한 세제지원을 추가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윤석열 정부 첫 예산안과 세법 개정안들을 두고 “야당 발목잡기”를 언급하며 더불어민주당을 재차 비판했다.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현행 6%인 반도체 설비투자 대기업 세액공제를 8%로 확대하도록 했다. 지난 8월 국민의힘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이던 양향자 무소속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세액공제를 대기업 20%, 중견기업 25%, 중소기업 30%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야당을 향해선 재차 직접 비판 목소리를 냈다. 윤 대통령은 “다수 의석을 앞세운 야당의 발목잡기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투자 확대를 위한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가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초 정부·여당은 과표 3000억원 초과 대기업의 법인세 최고세율을 25%에서 22%로 3%포인트로 낮추는 안을 추진했다. 야당이 ‘초부자 감세’라고 비판하면서 이 법안은 현행 과세표준 구간별로 1%포인트씩 낮추는 것으로 조정돼 국회 문턱을 넘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yunghyang /  🏆 1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전현희, 윤사모 퇴진 요구에 “임기는 국민과 약속” 尹 발언으로 응수전현희, 윤사모 퇴진 요구에 “임기는 국민과 약속” 尹 발언으로 응수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퇴진 요구에 대해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당시했던 “임기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는 말로 응수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사면'에 정보기관 공직자 대거 포함... 그 위험한 메시지'사면'에 정보기관 공직자 대거 포함... 그 위험한 메시지'사면'에 정보기관 공직자 대거 포함... 그 위험한 메시지 윤석열 한동훈 국정원 대통령 사면 장동엽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유족 연락처 없다’ 이상민 위증 논란, 민주당 “파면 이유 확인”‘유족 연락처 없다’ 이상민 위증 논란, 민주당 “파면 이유 확인”‘유족 연락처 없다’ 이상민 위증 논란, 민주당 “파면 이유 확인”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정미 '국정조사서 위증한 이상민 장관, 파면해야'이정미 '국정조사서 위증한 이상민 장관, 파면해야'''유가족 명단이 없다' '유가족들이 모이게끔 도울 방법이 없다' '국무위원 말을 왜 믿지 못하냐'며 국회에서 소리치고 윽박지르기까지 하던 이상민 장관의 모습은, 모두 진상조사를 지연시키려는 뻔뻔한 연기였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 대북 초강경 메시지, 중계방송 식 보도 정상인가윤 대통령 대북 초강경 메시지, 중계방송 식 보도 정상인가윤석열 대통령은 북한 무인기 5대가 지난 26일 우리 측 영공을 침범하고 일부는 서울 상공까지 침투한 이후, 연일 북한에 대해 강력한 맞대응과 무기체계 확보를 주문하는 등 고강도 경고 메시지를 발신하고 언론은 이를 가감 없이 보도하고 있다. 27 - 29일 대통령실이 밝힌 윤 대통령의 북한 무인기 관련 지시 발언 요지는 다음과 같다 - “윤 대통령은 참모진과 회의 등을 통해 북한 무인기의 영공 침범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비례성의 원칙’에 따라 보내라’고 직접 지시하고 확전의 각오로 임했다.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16: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