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서울 도심 메운 건설노동자들

대한민국 뉴스 뉴스

“건설노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서울 도심 메운 건설노동자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newsvop
  • ⏱ Reading Time:
  • 3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7%
  • Publisher: 63%

'건폭'으로 매도하며 탄압하는 윤석열 정권 보란 듯, 전국의 건설노동자들이 모여 외쳤습니다. 소액후원으로 민중의소리에 힘을! 전화 1661-045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열린건설노조 탄압 규탄! 반노동 윤석열 정권 심판 !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윤석열 정권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02.28 ⓒ민중의소리

대회장 양옆으로는 건설노조를 응원하는 대형 깃발과 현수막이 나부끼면서 장관을 이뤘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공무원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사무금융노조, 전교조, 민주일반연맹 등은"건설노조 덕분에 안전하고 비리 없는 건설현장이 만들어졌습니다","세상을 바꾸는 건설노조 힘내라"라는 문구를 적어, 정권의 표적이 된 건설노조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우겠다는 연대의 마음을 전했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열린건설노조 탄압 규탄! 반노동 윤석열 정권 심판 !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윤석열 정권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2.28 ⓒ민중의소리양 위원장은"민주노총은 탄압 속에서 성장하고, 투쟁으로 돌파해온 조직"이라며"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지 못한다면 우리의 삶은 다시 노조 이전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장옥기 건설노조 위원장은"건설노동자에게 최소한 인간답게 살기 위한 마지막 보루가 건설노조"라며"윤석열 정권은 건설노조를 깡패 집단, 부패 집단으로 매도하며 짓밟고 있지만 이대로는 죽을 수 없다. 이름 없는 '노가다 일꾼'으로, 불법 다단계 하도급에서 저임금·장시간 노동 속에서 일했던 현장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newsvop /  🏆 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대규모 집회 건설노조 '우리가 '건폭'이면 윤 정권은 '검폭''대규모 집회 건설노조 '우리가 '건폭'이면 윤 정권은 '검폭''대규모 집회 건설노조 '우리가 '건폭'이면 윤 정권은 '검폭'' 건설노조 건설노동자 노조 건폭 윤석열 김성욱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다수확 1등 벼' 씨를 말린다?…신동진 매입 제한에 농촌 발칵 | 중앙일보'다수확 1등 벼' 씨를 말린다?…신동진 매입 제한에 농촌 발칵 | 중앙일보정부가 '쌀 생산량을 줄이겠다'며 '다수확 1등 품종'인 신동진 벼를 사들이지 않기로 하자...\r정부 쌀 신동진 벼 농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긴급사용승인 코로나19 치료제 부작용도 국가가 보상 | 연합뉴스긴급사용승인 코로나19 치료제 부작용도 국가가 보상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앞으로는 긴급사용승인된 코로나19 치료제로 인한 부작용도 국가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겨레 조사위 '김만배와 돈거래, 기사에 직접 영향 확인 안돼'한겨레 조사위 '김만배와 돈거래, 기사에 직접 영향 확인 안돼'대장동 개발 사업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편집국 간부의 돈거래 의혹을 조사한 한겨레 진상조사위원회는 '돈거래가 기사에 직접적으로 미친 영향은 확인할 수 없다'는 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퍼센트] 동성애 받아들일 수 없다 57%…배타적 시선 '여전'[퍼센트] 동성애 받아들일 수 없다 57%…배타적 시선 '여전'[퍼센트] 동성애 받아들일 수 없다 57%…배타적 시선 '여전'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20: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