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를까? 요구르트, 장수국가 등이 떠오르실텐데요. 실제로는 장수와 가장 거리가 먼 나라랍니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뒤 불가리아의 기대수명이 2년이나 줄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네요. 🔽 불가리아에 무슨 일이…
세계는 지금 로도피산맥 주변에는 아직도 100살 넘는 사람이 많이 산다고 한다. 하지만 불가리아는 ‘장수 국가’라는 이미지와 달리 유럽에서 기대수명이 가장 짧은 나라에 속한다. 사진은 로도피 산 아래의 드라지노보 마을에서 열린 전통 레슬링 대회 모습.
http://www.economyinsight.co.kr/com/com-spk4.html 불가리아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를까? 요구르트일 것이다. 불가리아에선 3천 년 전, 트라케 문명시대 때부터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었다. 유목민족인 고대 트라케인은 양을 키우며 생활했다. 이때 식물에 붙어 있던 박테리아가 양에게 붙어 젖을 짤 때 우유에 들어간 것이 지금 우리가 먹는 ‘불가리아 요구르트’의 기원이다. 불가리아 요구르트는 특유의 시큼한 맛을 무기로 세계로 퍼져나가 팔리면서 불가리아의 상징이 됐다. 또 무엇이 떠오르나. ‘장수 국가’를 떠올리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요구르트 광고뿐만 아니라 같은 텔레비전 여행 프로그램에서도 불가리아는 유럽의 대표적인 ‘장수 국가’ 이미지를 보여준다. 앞에서 설명한 요구르트로 건강함을 유지한다는 스토리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불가리아는 과연 장수 국가일까. 장수하는 사람이 많은 마을이 있긴 하다. 로도피산맥 주변에 100살 넘는 사람이 많이 산다고 한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우주인들 편견 깨고 장수 중!...우주방사선 인체 영향 주목[앵커]우주엔 세포를 파괴하는 치명적인 우주방사선이 가득해 달에 다녀온 우주인은 암에 걸릴 위험이 클 것으로 우려가 늘 있었죠.그런데 지금까지 지구 저궤도를 벗어났던 우주인들의 평균 수명이 미국인 평균 수명보다 훨씬 긴 것으로 나타나, 실제로 우주 탐험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지금도 계속되고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짧은 명절, 빨리 내려가려고요'...이동량 20%↑ 예상거리 두기 없는 첫 설…귀성 차량 몰리기 시작 / 연휴 전 평일부터 귀성 행렬 이어져 / 아이들 손 꼭 잡고 이른 귀성길 발걸음 재촉 / 버스 터미널도 선물 챙긴 시민들로 ’북적’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웹툰 '여고생 드래곤' 작가 '흑백만화 걱정했는데 호평에 놀라'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최근 화려한 작화와 긴 분량이 웹툰의 성공 공식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서도 짧은 흑백 만화 형식의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 연휴...귀성객들 '잘 쉬고 올게요'짧은 설 연휴에도 고향 가는 귀성 행렬 줄이어 / 가족 찾아 서울로 온 역귀성객도 늘어 / 하루 짧고 거리 두기 끝난 설…이동 20% 이상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사임 이유는?... '워킹맘 총리'의 고충 - BBC News 코리아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사임 이유는?... '워킹맘 총리'의 고충 사임 연설 중 아던 총리가 가장 많이 감정을 드러내며 언급한 부분은 고위공직자인 한 인간으로서의 면모였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뮤지컬 티켓값 19만 원? 왜 이렇게 됐나[기획]부대 비용 인상·VIP석 비중 증가... 팬들 불매운동에 제작사는 한숨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