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간 소음’ 이웃 살해한 20대 남성 징역 15년 선고 KBS KBS뉴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오늘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남성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5년간의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형사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범행 다음날 경찰에 자수한 남성은 “평소 이웃과 벽간 소음 문제로 갈등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오늘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남성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5년간의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형사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범행 다음날 경찰에 자수한 남성은 “평소 이웃과 벽간 소음 문제로 갈등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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