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랜드 박충균 감독 ''먼저 때리러 가는' 축구 하겠다'
최송아 기자=K리그2 서울 이랜드 지휘봉을 잡고 국내 무대로 돌아와 2023시즌을 준비하는 박충균 감독은 상대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먼저 때리러 가는 축구'로 팀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박충균 감독은 14일 경남 창원의 호텔 인터내셔널에서 열린 2023 K리그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캠프 기자회견에서"이랜드에서 일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2018년 이후 K리그 무대에 돌아온 것도 기쁘다"고 말했다.이후 중국과 베트남에 진출해 경험을 쌓았고, 베트남 대표팀 코치로 박항서 감독을 보좌하기도 했다.지난 시즌 7위에 머문 뒤엔 3년 동안 팀을 이끈 정정용 감독과 결별했고, 다양한 무대에 도전해 현장을 누벼 온 박 감독에게 팀을 맡겼다.시즌 준비 상황에 대해선"포메이션이나 수비 형태 등이 이전과 달라서 선수들이 힘들어하고 혼란스러워했으나 연습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찾고 있는 것 같다"며"개막까지 시간이 더 있으니 시즌이 시작되면 조금 더 완성된 축구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구체적으론"카타르 월드컵을 보니 경기 템포가 빨라지고 수비 간격이 좁아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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