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포르투갈전 역전 결승포, 축구 팬이 뽑은 '올해의 골'
임헌정 기자=3일 오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 경기. 후반 추가 시간 한국 황희찬이 역전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2.12.3 [email protected]대한축구협회는"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올해의 골' 팬 투표 결과, 황희찬의 골이 전폭적 지지 속에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손흥민이 40여m '폭풍 드리블'을 선보인 뒤 찔러준 공을 황희찬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대를 갈랐다.올해의 골 2, 3위도 카타르 월드컵에서 나온 득점이었다.환호하는 대한민국 선수들
임헌정 기자=3일 오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 경기. 황희찬이 역전골을 넣고 동료선수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2.12.3 [email protected]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둔 뒤 같은 시간 열린 우루과이-가나전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던 모습, 16강 진출 확정 후 펼친 선수들의 슬라이딩 세리머니로 깊은 인상을 남긴 이 경기는 73.5%의 표를 받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3위는 골 퍼레이드로 4-1 대승을 거둔 이집트와 친선경기다[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벤투·손흥민, IFFHS 올해의 최우수 감독·선수 후보로 선정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한국 축구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으로 이끈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과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국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조선 천문학에서 엿보는 통치이념…고궁박물관 과학문화실 눈길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조선시대에 과학은 첨단 기술 그 이상이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공공기관 정원 1만2천명 구조조정…안전인력은 증원 | 연합뉴스(세종=연합뉴스) 박용주 기자=정부가 공공기관 정원을 1만2천명 이상 구조조정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맛집 지도만 만들지 않아요' LX측량팀 섬·산골 민원신고 대행 | 연합뉴스(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국내에서 전국 방방곡곡을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군은 무엇일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