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인파 속 입국한 에드먼 '한일전 의미 잘 알고 있어' SBS뉴스
에드먼은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밝게 웃으며"이렇게 많은 분이 공항에 와주실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며"한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최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뛰며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며"한국 대표팀에선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발휘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출신 이민자인 어머니 곽경아 씨와 미국인 아버지 존 에드먼 씨 사이에서 태어난 에드먼은 지난해 한국야구위원회의 요청을 받고 2023 WBC에 한국 대표팀 일원으로 뛰기로 했습니다.특히 수비 실력이 좋은데, 2021년엔 각 부문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그는 이날 서울 마포구에 마련된 대표팀 숙소로 이동했으며, 내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대표팀 공식 훈련에서 태극 마크를 달고 첫 훈련에 임할 예정입니다.에드먼은 인터뷰 후 모든 팬의 사인 요청에 응한 뒤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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