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화장장에서 금니로 추정되는 금속 물질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3일 여수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여수 영락공원 화장장 ...
13일 여수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여수 영락공원 화장장 창고 정리 중 발견된 금니로 추정되는 금속 물질과 관련해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여수시 감사담당관은 화장장에 대한 자체 조사를 벌여 화장 유골 속 비산화물질 판매가 의심된다고 판단했다.
또한 과거 시신에서 나온 금니를 빼돌려 판매한 사례가 있었다는 점 등이 의심돼 수사기관에 관련 자료를 이첩한 상태라고 전했다.시 관계자는"금니는 유족이 원하는 경우 돌려주게 되어 있고 그렇지 않으면 폐기해야 한다. 금이빨로 추정되는 물질로 보여 수사를 의뢰했다"면서"지금은 지침을 마련해서 2명 이상 입회하에 당일 바로 폐기처분하고 있다"고 말했다.D-48 사회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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