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에코백, 소비자가 합심해 패션을 만들어가는 사례입니다.\r나이키 에코백 쇼핑백
나이키가 국내에 2021년 도입한 리유저블 쇼핑백. 흰 바탕에 스우시 로고를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타포린 소재를 사용한 튼튼한 사용감으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크기에 따라 1000~3000원에 판매한다. 사진 나이키
나이키 리유저블 쇼핑백은 소비자와 브랜드가 합심해 지속가능한 패션을 만들어가는 사례다. 나이키는 중고 운동화와 옷을 수집해 재활용 또는 기부하는 등 소비자들의 친환경 실천을 독려한다. 패션 업계는 ‘버려지는 옷 때문에 환경이 파괴된다’는 오명을 벗기 위해 지속가능 경영을 가속하고 있다.나이키는 ‘2022년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하고 지난해 ‘RAD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에서 총 21t의 신발과 10t의 의류 제품을 수거했다고 1일 밝혔다. 나이키는 2025년까지 제품 주요 소재의 50%를 친환경으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의류·신발 부문에서 재생 폴리에스터를 사용한 비율은 절반에 이른다. 이 회사 관계자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폴리에스터의 재활용 비율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는 티셔츠 등에 재생 면을 사용한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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