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원 팀'의 힘으로 1차전 기선제압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V리그 유준상 기자
현대캐피탈은 24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유관순체육관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서 한국전력을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제압했다. 남은 시리즈서 1승을 더 추가하면 챔피언결정전행 티켓을 손에 넣게 된다.
한국전력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2세트에만 8득점을 올린 임성진이 컨디션을 끌어올린 것이 결정적이었다. 2세트 초반 몸 상태에 이상을 느낀 타이스 덜 호스트가 잠시 물러난 사이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23-23서 투입된 타이스가 24-24서 연속 득점으로 2세트를 매듭지었다. 운명의 5세트, 6-6에서 임성진의 서브 에이스 2개를 포함해 한국전력이 연속 3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곧바로 비디오 판독 끝에 한국전력의 포 히트 범실로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갔다. 7-9에서 문성민의 블로킹을 시작으로 단숨에 5점을 뽑은 현대캐피탈이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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