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추락사고의 마지막 실종자가 발견됐습니다. newsvop
제주 마라도 먼 바다에서 발생한 헬기 'S-92'의 추락사고로 부기장 정두환 경위와 전탐사 황현준 경장이 순직했다. 8일 오후 부산 영도구 부산해경에 도착한 해경 헬기에서 순직 승무원들의 시신이 운구차량으로 옮겨지고 있다. 2022.04.08. ⓒ뉴시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9일 오전 11시 18분께 사고 해역에서 해저에 가라앉은 헬기 동체 안에서 실종자 1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차 경장의 시신은 낮 12시26분께 수습됐으며, 해경은 수습한 시신을 해군으로부터 인수받아 헬기를 이용해 부산으로 이송했다.수색 당국은 이날 오전 5시 15분께 해군 함정 수중탐색장비로 해저 약 58m에 있는 사고 헬기 동체를 확인한 바 있다.한편, 지난 8일 오전 1시32분께 공해상인 제주 마라도 남서쪽 약 370㎞ 해상에서 해경 4명이 탑승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헬기 S-92가 추락했다.기사 원소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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