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소속 헬기 마라도 해상 추락…2명 사망 · 1명 실종 SBS뉴스
오늘 새벽, 해경 소속 헬기가 마라도 남서방 해상에 추락해 승무원 4명 가운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앞서 한국인 6명이 타고 있던 예인선이 타이완 해상에서 실종됐는데, 추락한 헬기는 이 사고 구조 작업을 지원하던 중이었습니다.추락 지점은 이어도 남서방 약 124해리 부근인데, 사고 당시 헬기에는 기장을 포함해 4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사고 헬기는 어제 오전 타이완 해상에서 발생한 예인선 조난 사고를 지원하던 중이었습니다.
한국인 6명이 탄 예인선이 타이완 해상에서 실종됐는데, 사고 해상에 급파된 우리 해경 3012함에 중앙특수구조단 인력과 장비를 이송한 이후 돌아오던 중 바다 위로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경은 실종된 승무원을 찾기 위해 해군 등 관계기관에도 협조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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