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 대학에 비해 23배 많습니다.\r지방대 수시 합격
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방권 130개 4년제 대학의 2023학년도 수시 미등록 인원은 3만3270명으로, 1년 전보다 652명 늘었다.수시모집 전체 정원 대비 미등록자 비율은 서울권 대학의 경우 3.0%에 그쳤으나 지방대에선 18.6%에 달했다.평균적으로 서울권 대학에선 1개 학교당 수시 미등록 인원이 43명에서 33명으로 감소했으나 지방대는 251명에서 256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지방대 가운데 수시 미등록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은 대구, 대전, 세종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지방대를 노리는 성적대 수험생들이 보통 수시를 선호하는 경향을 고려하면 수시 미등록 인원이 많은 지방 대학은 정시에서도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종로학원은"수시 비중이 서울권보다 높은 지방 소재 대학에서 신입생 모집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양상이 지속해서 전개된다는 점에서 수시 위주의 선발 구도가 지방대에 유리하게 작동한다는 근거는 없다"고 지적했다.종로학원은"지방대도 경쟁력 확보, 지방자치단체·기업 등과 연계된 획기적인 취업 대책 마련 등의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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