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조선업계가 필요하다면 전문인력비자 확대 검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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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조선업계가 필요하다면 법무부와 협의해 전문인력비자(E7)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

김도훈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13 [email protected]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정례 기자간담회를 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의 도움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국내 조선업의 인력난 해결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조선소는 다른 제조업보다 힘들고 위험하다는 인식이 큰 데다 저출산·고령화가 맞물리면서 내국인 인력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조선업계는 그동안 정부에 외국인 전문 인력 확대를 요구해왔다.아울러 한 총리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미국은 아직도 세계에서 최고로 강한 경제·군사 대국"이라며"현실적으로 전 세계 의사 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는 기존 한미동맹의 굳건한 토대 위에서 정말 신중하게 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2기 정부의 '무역 적자 해소' 정책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산 에너지 등의 수입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에는"가능한 한 우리의 경쟁력에 따라 국익에 도움이 되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그러면서"트럼프 1기 때도 탈퇴했지만, 미국의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이 후퇴했다고 보긴 어렵다"며"주별로 지방정부들이 기후변화에 대해 상당한 대응 노력을 하고 있다. 미국은 중앙정부가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없는 체제다."라고 설명했다. 김도훈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13 [email protected]앞서 환자단체들은 줄곧 환자가 빠진 의료 개혁은 성립할 수 없다며 '여야환의정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 총리는"우선 여야의정 협의체니까 야당과 의료계가 좀 더 많이 들어오길 원한다"면서도"환자들의 말씀을 잘 듣고 우리가 협의체에서 논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정부와 각을 세웠던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탄핵당한 이후에 구성되는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화 활로가 풀릴 것으로 예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의료계와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고, 그런 대화 채널은 다양화해도 좋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김도훈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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