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내일부터 해상훈련할듯…北 추가 도발 가능성
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지난해 9월 30일 동해 공해상에서 미국 핵 항모 로널드 레이건호가 참가한 가운데 대잠전 훈련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한미일 훈련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 만이 된다. 이처럼 단기간에 미국 항모를 동원한 한미일 훈련이 재차 이뤄지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며, 그만큼 북한 도발이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는 한미일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한미 해군·해병대, 쌍룡훈련 실시북한은 한미일 연합해상훈련은 물론 3일 마무리되는 한미 해군·해병대 연합상륙훈련 '쌍룡훈련' 등을 핑계로 추가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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