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세계 2위 독일 발목 잡으며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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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세계 2위 독일 발목 잡으며 '유종의 미' 축구 독일 조소현 여자월드컵 콜린_벨 심재철 기자

큰사진보기 ▲ 조소현, 기다리던 첫 골 3일 오후 호주 퀸즐랜드주의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H조 3차전 한국 대 독일 경기. 조소현이 대회 첫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여자축구 세계 랭킹 2위 팀 독일과 대등하게 싸워 비긴 것만으로도 놀라운 사건이다. 여자 월드컵 역사상 상대 팀보다 먼저 골을 넣은 것도 처음이었고, 우승 후보로 불리는 독일의 16강행 발목을 잡은 것도 대단한 결과였다. 무기력하게 패한 이전 게임들이 더 아쉽게 떠오를 정도로 과감한 변화와 끈질긴 도전의 게임이었다.

이 과감한 결정은 게임 시작 후 3분 만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에이스 지소연의 스루패스를 받은 케이시 유진 페어가 오른발 슛으로 골을 노린 것이다. 하지만 각도를 잘 잡고 달려나온 독일 골키퍼 메를레 프롬스의 슈퍼 세이브에 걸리는 바람에 골문 오른쪽 기둥 아래쪽을 때리고 말았다. 큰사진보기 ▲ 중거리슛 날리는 지소연 3일 오후 호주 퀸즐랜드주의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H조 3차전 한국 대 독일 경기. 지소연이 중거리슛을 날리고 있다. ⓒ 연합뉴스조별리그 두 번째 게임에서 콜롬비아에게 패한 독일은 동시간에 열린 '모로코 vs 콜롬비아' 게임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 경우의 수가 있었지만 42분에 주장 알렉산드라 포프가 넣은 헤더 동점골에도 불구하고 2위 자리에 올라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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