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상대로 '투혼'의 무승부…여자축구 '유종의 미' SBS뉴스
초반부터 독일을 거세게 몰아붙인 우리 팀은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이자 이번 대회 첫 골을 뽑았습니다.조소현은 2015년 대회 이후 8년 만에 자신의 월드컵 통산 2호 골을 기록했습니다.하지만 더 이상의 실점은 없었습니다.1무 2패, 조 최하위로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월드컵 본선 6연패 사슬을 끊고 값진 승점을 따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우리와 비긴 독일은 조 3위에 그쳐 사상 처음으로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봤고, 우리 조에서는 콜롬비아와 모로코가 16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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