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매력 UP프로젝트...도보 접근성↑, 조망 명소 만들고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오늘 서울시는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위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먼저 첫 번째 핵심 전략은 '자연과 공존하는 한강'입니다. 생태경관 보전지역을 확대하고 생태공원 재정비, 자연형 호안 복원,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 사업을 추진합니다.잠실 자연형 물놀이장. 〈사진=서울시〉 두 번째 핵심 전략은 '이동이 편리한 한강'입니다. 누구나 한강을 걸어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시와 한강을 연결하겠다는 목표입니다.
한강 내·외를 연결하는 이동수단은 지상·수상·공중으로 다양화합니다. 상암동에 친환경 자율주행버스를 확대하고 여의도 등으로 운행 지역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권역별로 마리나를 조성해 기존 수상교통과 연결하고, 한강을 UAM과 곤돌라 등 공중이동과도 연계할 계획입니다. 문화예술공간도 한강변에 들어섭니다. 여의도공원에는 제2 세종문화회관,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면에 서울문화마당이 생깁니다. 노들섬은 자연과 예술성을 강화하고 뚝섬 자벌레는 한강 역사문화홍보 전시관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한강변 주거단지 예시. 〈사진=서울시〉 네 번째 핵심 전략은 '활력을 더하는 한강'입니다. 각종 규제를 완화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도시 경관을 만들 예정입니다. 용적률과 건폐율도 서울시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 한강과 연계된 종합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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