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돌아와도 대학가 공실 여전...'임대료 안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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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대학가에 학생들이 다시 돌아왔지만, 여전히 상가마다 공실이 넘쳐나는 곳이 있습니다.건물 주인들이 애써 비싼 임대료를 낮추기보다 비워두는 걸 선호하면서 상권 회복이 더뎌지고 있습니다.윤해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대학생들이 붐비고, 중국인 관광객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상권...

건물 주인들이 애써 비싼 임대료를 낮추기보다 비워두는 걸 선호하면서 상권 회복이 더뎌지고 있습니다.대면 수업이 부활하면서 학생들은 늘었지만, 점포들이 나란히 비어있는 모습이 쉽게 눈에 띕니다.또 다른 핵심 상권인 정문부터 신촌 기차역까지 이어지는 이화여대길.[구은지 / 대학생 : 제가 1학년 때만 해도 상권이 살아있어서 활발하고 옷가게와 음식점도 많았는데, 요즘에는 다 없어졌더라고요.

북적북적했던 모습이 기억나니까 많이 아쉬워요.]여전히 높은 임대료도 상권 회복 걸림돌입니다.[공인중개사 : 1억에 500만 원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안 주는 거야. 계약서를 안 써주는 데가 몇 군데 있어요. 저희가 사람을 붙여도. 그러니까, 공실이 그냥 공실이 있는 게 아니에요.][최선우 / 상인 : 여기가 원래 옷가게 거리였잖아요. 그런데 옷가게들이 많이 없어져서, 음식점들이 많이 생겨서 먹자골목이 형성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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