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갑성의 자이앤트TV 인터뷰] 손정우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차장
손정우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차장 “펀드매니저로서 투자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있는 3가지 산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성장산업 주식에 투자할 때는 밸류체인을 분석해 주요 기업들을 샅샅히 공부하는 게 필수입니다”
그는 현직 펀드매니저로서 향후 5~15년 동안 이들 3가지 산업에서 큰 투자 기회가 놓여 있고, 펀드 매니저로서 투자 인생을 걸 만한 산업으로 보고 세부 업종별로 꼼꼼히 살펴 보는 투자자가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손 차장은 “투자자들은 당장 몇 백%의 수익률을 낸 종목을 신경쓰지만, 2차전지가 아니어도 시장을 아웃퍼폼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 또한 많이 나왔다”며 “수출 둔화, 경기침체 시기에 성장성이 희소해지면서 일부 업종에 쏠림 현상이 나타나지만, 이제는 내년 실적 개선 종목을 바라볼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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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주걱도 본사 강매?…당정, 가맹사업 필수품목 손본다가맹본부가 필수품목 범위를 늘리거나 단가 인상 등 거래 조건을 점주에게 불리하게 변경할 때 반드시 점주와 협의를 거치게 하는 게 골자다. 이에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맹점주 피해 방지 및 보호를 위한 가맹사업 필수품목제도 개선 민·당·정 협의회’를 열고 가맹사업법 시행령을 연내 개정하기로 결정했다. 시행령이 개정되면 가맹본부는 필수품목 범위를 늘리거나 산정 방식을 바꿀 때 가맹점주, 점주 협의회 등과 협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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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당했던 학대 트라우마, 커서 조현병 위험 높인다연구팀은 '복합 PTSD 환자에게서만 나타나는 3가지 특성(감정ㆍ정체성ㆍ관계 유지) 모두 정신 질환의 중증도와 뚜렷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정신질환의 발현에 있어 특정한 사고나 충격보다는 성장 과정에서 지속적인 학대와 그로 인한 후유증의 영향이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국내 의료진의 주도로 문화권이 다른 한국과 영국에서 성장기 트라우마와 정신증 발생과의 상관관계를 밝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두 국가의 대규모 인구 집단을 대상으로 이뤄진 만큼 이젠 학계에서도 학설을 넘어 정론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의태 교수는 '성장기 트라우마가 있는 환자들을 체계적으로 치료ㆍ관리할 수 있는 공중보건 시스템을 마련한다면 조현병 등 정신질환 발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합 PTSD와의 연관성도 확인한 만큼 정확한 치료 지침을 마련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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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블리자드와 90조 '세기의 빅딜' 코앞…게임 빅3 올라서나 [팩플]영국 시장경쟁국(CMA)은 22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내고 '액티비전이 클라우드 게임의 권리를 유비소프트에 판매하기로 하면서, MS와 액티비전 합병을 둘러싼 기존 우려의 상당 부분이 해소됐고, 거래가 성사될 길이 열렸다'며 '최종 결정 전 구제책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1월 MS와 액티비전은 687억 달러(약 91조7800억원) 규모의 대형 인수합병 계약을 맺었지만, CMA는 '성장하는 클라우드 게임 시장의 미래를 바꿀 수 있고, 영국 게임 이용자의 선택 폭이 줄어들 것'이라고 발표하며 인수를 승인해달라는 MS의 신청을 거절했다. 브래드 스미스 MS 부회장 겸 총괄 사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CMA의 검토 과정에서 긍정적인 발전이 이뤄진 것에 대해 고무적'이라며 '우리(MS)가 CMA에 제시한 해법이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시장을 둘러싼 CMA의 우려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다고 믿고, 인수 합병 기한인 10월 18일까지 인수 승인 결과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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