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에 비난까지…이태원 참사 생존자 '무너진 일상'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윤정주 기자입니다.[김채영/이태원 참사 생존자 : 얘 하면 나고, 나 하면 걔다. 쌍둥이, 어차피 너네 분신이잖아. 이런 식으로 얘기할 만큼…][김채영/이태원 참사 생존자 : 너무 답답하고 갑자기 손이 떨리고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거기 계속 있으면 소리 지를 것 같고…두 정거장밖에 안 왔더라고요.]하지만 2차 가해 등으로 마음이 점점 더 힘듭니다.책임지는 이가 없고 원인규명도 더뎌 답답합니다.
참사 땐 국가의 도움을 받지 못했지만, 이젠 적극적으로 도와야할 때입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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