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2만 명…동일본 대지진 훌쩍 넘어서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튀르키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만 명을 넘었습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사망자 수를 훌쩍 넘은 수치입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남부 '가지엔테프'의 한 아파트 터에서는 지진 발생 닷새째에 접어든 오늘도 애타게 실종자들을 찾았습니다.10층이던 아파트는 층층이 내려앉았고, 벽은 쑥 뽑혀 나가 철근만 남았습니다.
빠른 출동 덕에 15명이 바로 구출됐지만, 10명은 숨졌고 여전히 18명을 찾고 있습니다.[세이 소우쟌/현장 소장 : 일반적으로 4~5일까지 사람이 살 수 있습니다. 그 안에 생존자를 찾는 게 중요합니다.]건물이 쓰러진 한편으로는 이렇게 이불과 베개가 나뒹굴고 있습니다.첫 지진 이후 닷새째인 오늘까지 크고 작은 여진은 천 번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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