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이 진행 중인 태영건설 채권단이 100대 1 비율로 대대적 감자(자본금 감축)와 1조원 수준의 대규모 출자전환을 추진키로 했다.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
워크아웃 진행 중인 태영건설 의 채권단이 16일 열린 주요 채권단 대상 기업 개선 계획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본점에 들어서고 있다. 2024.04.16. 정효진 기자
산은이 마련한 기업개선계획 초안에는 태영건설 대주주 주식은 100대 1, 기타주주는 2대 1로 차등화해 무상감자를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영에 실패한 대주주 책임을 더 크게 지우기 위해 감자 비율을 달리한 것이다. 태영건설의 최근 시가총액이 900억원임을 고려할 때 대주주 지분 가치가 4억원 수준으로 대폭 낮아진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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