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장우진, 1위로 항저우AG 대표 선발
1차전에서는 남녀 각 2명의 선수에게 태극마크를 주는 가운데, 신유빈과 2위를 한 전지희가 평창과 항저우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됐다.2021년 휴스턴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입은 손목 부상으로 1년 넘게 재활에 집중해온 신유빈의 기량이 다시금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남자부에서는 장우진이 10승 1패, 임종훈이 8승 3패의 성적으로 각각 1, 2위에 올라 평창·항저우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장우진은 2019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패배를 안겼던 안재현, 2021년 휴스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은메달을 함께 일궜던 '파트너' 임종훈 등 강자들을 꺾었다.이번 선발전은 1차전 1, 2위를 우선 선발한 뒤 나머지 선수들이 2차전에서 다시 한번 풀리그를 벌여 남녀 각 5명의 엔트리를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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