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해역서 인양한 시신 2구, '교토 1호' 한국 선원으로 확인 SBS뉴스
시신은 조난 사고가 발생한 지점에서 북서쪽으로 4.5해리 떨어진 지점에서 인양됐으며, 현지 병원에 안치됐습니다.바지선 '교토 2호'는 현지시간 어제 오후 8시부터 가오슝항 13.8해리 외항에 정박 중이며, 선체가 일부 파손된 점을 감안해 안전 검사 후 입항할 예정입니다.
앞서 한국 국적 선원 6명이 탑승한 예인선 '교토 1호'는 바지선 '교토 2호'를 부산항에서 인도네시아 바탐항으로 견인하던 중 지난 7일 오전 9시 50분 대만 서방 18해리 해상에서 조난 신고를 보냈습니다.정부는 실종된 선원 수색을 위해 해양경찰 경비함과 잠수부가 탑승한 잠수지원함 1척을 현장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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