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재단 '전우원, 따뜻하게 맞겠다… 힘들었을 것'

대한민국 뉴스 뉴스

5·18재단 '전우원, 따뜻하게 맞겠다… 힘들었을 것'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hankookilbo
  • ⏱ Reading Time:
  • 1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1%
  • Publisher: 59%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27)씨와 만나게 될 5·18민주화운동 유족들이 우호적인 제스처를 내비쳤습니다.

30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한 호텔 앞에서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뉴시스

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는 30일 CBS 라디오 '김현정 뉴스쇼' 인터뷰에서"처벌을 무릅쓰고 귀국했다. '전두환 후손'이라는 굴레를 한 청년이 감당하며 살아온 것은 굉장히 힘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며"매우 따뜻하게 맞이해, 과거역사를 풀어나갈 수 있는 하나의 계기나 동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5·18 유족들은 마약을 투약하는 모습도 보였던 전씨의 폭로를 보면서 심경이 복잡했다고 한다. 조 이사는"젊은이들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관심을 끌기 위한 여러 가지 행동을 하기 때문에,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hankookilbo /  🏆 9.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사과' 약속한 전두환 손자 체포에 5.18재단 유감 표시'사과' 약속한 전두환 손자 체포에 5.18재단 유감 표시5·18재단 측은 28일 '5·18 유가족 사죄' 계획을 알리며 입국한 전두환씨의 손자 우원(27)씨를 인천공항서 체포한 경찰 조처에 대해 '(경찰과) 검찰이 정치적, 역사적 부담을 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유감의 뜻을 밝혔다. ✔ 자세한 기사 보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현장영상+] 전두환 손자 전우원 '마음이 풀리실 때까지 사과와 대화 이어갈 것'[현장영상+] 전두환 손자 전우원 '마음이 풀리실 때까지 사과와 대화 이어갈 것'[앵커] 마약 투약 혐의로 입국 즉시 경찰에 체포된 고 전두환 씨 손자 전우원 씨가 풀려났습니다.전 씨가 줄곧 5.18 광주민주화운동 피해자와 유족에게 대신 사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던 만큼, 곧장 광주로 향할지 관심이 쏠립니다.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기자]사죄의 뜻 밝히셨는데 광주는 언제 찾으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마약 혐의' 전두환 손자, 체포 36시간 만에 석방 | 연합뉴스'마약 혐의' 전두환 손자, 체포 36시간 만에 석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전직 대통령 고(故) 전두환 씨의 손자 전우원(27)씨가 29일 오후 석방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5·18 단체, 석방된 전두환 손자 전우원 사죄 방문 준비 | 연합뉴스5·18 단체, 석방된 전두환 손자 전우원 사죄 방문 준비 | 연합뉴스(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27) 씨가 29일 석방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5·1...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마약 혐의' 전두환 손자 석방…'광주 가서 사죄드릴 것'(종합) | 연합뉴스'마약 혐의' 전두환 손자 석방…'광주 가서 사죄드릴 것'(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전직 대통령 고(故) 전두환 씨의 손자 전우원(27)씨가 29일 오후 석방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광주 찾은 전두환 손자 전우원…'늦게 와 진심으로 사죄'광주 찾은 전두환 손자 전우원…'늦게 와 진심으로 사죄'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고 전두환 씨의 손자 전우원 씨가 경찰 조사 직후 광주를 찾았습니다. 자정이 넘어 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2:21:37